[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지난 2월 21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처음이다.

부산시는 "8일 오전 10시 기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전날 89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3월 들어 확진자가 매일 1~3명 정도로 주춤하면서 완치자도 늘어나고 있다.
현재 8번, 19번, 34번, 40번, 47번, 49번, 50번, 51번, 56번 등 9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부산지역의 자자격리자는 1048명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