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목요야간민원 및 토요여권창구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

5일 시에 따르면 목요야간민원 및 토요여권창구는 직장인, 맞벌이부부 등 평일 근무시간에 방문하기 어려운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돼 왔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예방 차원에서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시관계자는 "지역 내 코로나 감염 최소화를 위한 조치이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는 즉시 목요야간민원 및 매월 첫주 토요여권창구 운영을 신속 재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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