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5일 오전 1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장 벽면 115㎡가 그을리고 부분 소실됐다. 스티로폼·합판·전선 등 건축자재가 전소하는 등 소방 추산 1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5일 오전 1시 2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장 벽면 115㎡가 그을리고 부분 소실됐다. 스티로폼·합판·전선 등 건축자재가 전소하는 등 소방 추산 1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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