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뉴스핌] 남효선 기자 = 23일 오후 4시 현재 대구지역에서 2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경북지역에서는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대구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326명으로, 경북지역은 163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대구 지역 추가 확진자 24명 중 '신천지' 연관은 12명으로 파악됐으며, 경북지역의 추가 확진자 5명 중 2명이 '신천지' 연관자로 파악됐다.
전국 누적 확진자는 602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경북대병원 음압병동에서 치료를 받던 '38번 확진환자' A(여,56)씨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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