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속초시 공무원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감한 헌혈에 동참하고 나섰다.

14일 속초시에 따르면 시청 공무원들은 전날 속초엑스포상징탑 주변 주차장에 배치된 차량에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시 공무원과 시민 등 60여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시는 오는 20일 시청 주차장에서 헌혈 행사를 추가로 실시하기로 하고 공무원과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강릉혈액원 전귀순 과장은 "많은 분들이 헌혈에 참여해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