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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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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등 7개 기관 지원정보 제공…기업간 상호교류의 장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오는 30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2층(그랜드불룸)에서'2020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20017년 시작해 매년 지역기업인 700여명 이상이 참석하고 있다.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2020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포스터 [사진=대전시] 2020.01.19 gyun507@newspim.com

이날 행사는 대전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7개 기관의 주요 기업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어 기업 간 정보교류가 폭 넓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지역에서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출연연, 대학 등 24여개 유관기관들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기업지원사업 정보제공 및 상담이 가능하도록 안내데스크도 운영된다.

또한 우수기업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기업과 기업 간에 기술교류를 촉진하는 등 다양한 네트워킹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다양한 기업지원 정보 제공과 기업 간 상호 교류 기회 마련으로 기업 애로 해소는 물론, 기업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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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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