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중구는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0년 주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스마트 지식 정보화 시대에 맞게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맞춤형 정보화 교육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초급, 중급, 고급반으로 나눠 총 64회, 22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과정도 개설해 유튜브 플랫폼의 이용 방법 및 동영상 제작 등을 교육한다.
교육 인원은 1개 기수에 24명씩이며,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중구청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중구 홍보교육과(051-600-4301)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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