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송탄소방서는 30일 오전 헌신적인 소방 활동으로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 12명에게 2019년 BEST 송탄소방인 표창을 수여하고 심정지 환자를 살린 구급대원 6명을 대상으로 하트세이버를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에 BEST 송탄소방인으로 선정된 12명의 직원은 무기계약근로자 2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여 동료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평소 적극적인 현장 활동 및 충실한 행정업무를 추진한 직원들로 공정한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이용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직원에게 수여하는 '하트세이버' 대상자로는 송탄소방서 6명의 구급대원이 선정돼 인증서와 엠블럼을 전달식을 가졌다.
이정식 소방서장은 "평소 소방행정발전과 현장활동에 힘써주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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