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영주시가 27일 열린 '2019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평가에서 단체부문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투자유치 시·군 단체 부문에서 '장려상', ㈜베어링아트가 투자기업 부문에서 '우수상', 투자유치 유공 공무원으로 안상모 투자전략과장이 '우수상'을 받았다.

시는 평가 기간 중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베어링아트의 3000억 원 증설투자를 받았고, 공공기관유치를 위한 용역을 통해 10개 기관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하는 등 다양한 투자유치와 투자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안상모 투자전략과장은 "한발 앞선 선제 대응을 통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한 결과로 이번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평가에서 3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이다. 오는 2020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 적극적이고 역동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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