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27일 오전 4시 17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에서 운전자 A 씨가 몰던 SUV 차량이 LPG 가스통(586ℓ)을 들이받아 가스가 누출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충북소방본부와 진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추돌로 LPG가스통 가스배관 쪽에서 약 90ℓ의 가스가 누출됐다.
가스를 피해 빌라 주민 16가구 60여 명이 일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전자는 주차 중 가속페달을 밟아 이 같은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cosmosjh8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