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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共同携手启动空气质量预报信息共享机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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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与中国围绕空气质量上的合作又有新进展,双方正式启动空气质量预报信息共享机制,韩方将根据中国空气质量指数级别情况,韩方有望预测国内启动细微颗粒物减排措施的可能性。

【图片=纽斯频】

据韩联社援引环境部下属国立环境科学院27日表示,当天起将通过专网与中国共享空气质量预报信息。

该机制是根据环境部长官赵明来2月与中国生态环境部部长李干杰签署的《关于空气质量预报信息和预报技术交流合作的工作方案》而建立。中方将每天向国立环境科学院提供北京、长春、大连等11个省市未来3天的空气质量指数(AQI)和雾霾浓度信息。

环境科学院计划将中方提供的预报信息反映到国内雾霾预报结果中。预计根据中国空气质量指数级别情况,韩方有望预测国内启动细微颗粒物减排措施的可能性。

国立环境科学院方面表示,到明年3月的雾霾季管理制实施期间,两国相关负责人将保持紧密联络,致力于提升雾霾浓度的预报准确率。

另外,最近几年韩国雾霾严重,一项数据显示,去年雾霾造成的经济损失达4.0230万亿韩元,在名义国内生产总值的的比重为0.2%。

研究院于上月18日至28日针对1008名成年人进行调查并得出上述结论。调查显示,各产业生产活动因雾霾天气受制约的平均比例6.7%。

每户家庭用于应对雾霾的月均支出额2.1260万韩元。其中,30-39岁和40-49岁月均支出额分别达2.5780万韩元和2.3720万韩元。月收入在500-600万韩元的家庭用于应付雾霾天的费用2.6040万韩元。与此相比,月收入在200万韩元以下家庭仅支出1.0590万韩元。受访者的55%有意掏腰包用于减排治霾。45%做出负面答复。

此外,对雾霾给日常生活带来的变化,回答"增加室内活动"占比最大,"戴口罩"占31%,"以大众交通工具替代自驾"仅占1.5%。

对雾霾天气造成的最严重问题,回答"健康恶化"占59.8%,还有包括"野外活动受限"(23.5%)、"压力增大"(10.3%)、"购买空气净化器、口罩所需费用增加"(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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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교토, 숙박세 인상...韓관광객 부담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대표적 관광지인 도쿄와 교토가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숙박세를 대폭 높이면서, 한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일본 여행 비용이 앞으로 크게 올라갈 전망이다.​교토시는 오는 3월부터 숙박세 상한을 현행 1박 기준 최대 1000엔에서 1만엔으로 10배 올리는 계획을 확정했다. 1박 10만엔 이상 고급 호텔에 묵을 경우 1만엔의 숙박세를 별도로 내야 한다. 이는 일본 내 지자체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숙박세다.​도쿄도는 현재 1만엔 이상~1만5000엔 미만 100엔, 1만5000엔 이상 200엔을 부과하는 정액제에서, 숙박 요금의 3%를 매기는 정률제로 전환하는 개편안을 마련해 2027년 도입할 방침이다.​​정률제가 도입되면 1박 5만엔 객실의 경우 지금은 200엔만 내지만, 개편 뒤에는 1500엔으로 세 부담이 7배 이상 뛰게 된다. 숙박세 인상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인기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내 100여 곳의 지자체가 새로운 숙박세 도입을 검토하거나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일본 정부 역시 국제관광여객세(출국세)를 현행 1000엔에서 3000엔 이상으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전반적으로 관광 관련 세금을 손보는 흐름이다. 일본 도쿄 츠키지 시장의 한 가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음식을 먹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 韓관광객, 日 여행 체감 비용 '확실히' 오른다 한국은 일본 방문객 수 1위 시장으로, 일본 관광세 인상은 곧바로 한국인의 일본 여행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예를 들어 1박 2만엔의 중급 호텔에 3박을 하는 가족여행의 경우, 도쿄도가 3% 정률제로 바뀌면 숙박세만 600엔 수준에서 7200엔 수준으로 불어난다는 계산이 나온다.​교토시의 경우 10만엔 이상 고급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프리미엄 여행' 수요층에는 1박당 1만엔의 세금이 추가되면서 사실상 가격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여기에 출국세 인상까지 더해지면 항공권, 숙박, 관광세를 모두 합친 일본 여행 체감 비용 증가 폭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goldendog@newspim.com 2026-01-0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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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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