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핌] 최대호 기자 = 23일 오전 8시 31분쯤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한 아파트단지 상가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불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상가(연면적 989㎡) 지하 창고에서 시작됐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소방장비 18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이날 오전 10시 19분 진압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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