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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美防卫费谈判仍无果 商定明年1月继续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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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与美国针对第11份防卫费分担特别协定(SMA)的最新一轮谈判无果而终,双方商定明年1月继续展开谈判。但有声音认为,韩美均坚守各自原则问题不退让,即便明年再举行谈判也很难缩小意见分歧。

【图片=NAVER】

据韩联社援引韩美两国官员19日发布的消息,韩美在防卫费分担方面仍有较大分歧。韩方认为《防卫费分担特别协定》的谈判范围限于美军在韩驻扎所需费用,美方则主张韩方应承担所有防卫费。

至今,韩方承担在驻韩美军工作的韩籍雇员工资、美军基地内各种建设费用、军需支援费用等。然而,美方此次要求改变防卫费分担特别协定谈判范畴,并要求韩方承担驻韩美军补贴、出动战略武器费用等新项目。

美方首席代表詹姆斯·德哈特前一天表示,美方要求韩方承担的费用都是用于为韩国提供防御,即使部分费用在半岛之外地区发生,也应由韩方承担。韩国防卫费分担谈判大使郑恩甫19日对此表示,已向美方阐明韩方无法承担美军在半岛之外地区的驻扎费用,韩方一贯坚持须在维持现有防卫费分担特别协定框架下进行谈判的立场。

虽然双方分歧较大,但在前五轮谈判中还是取得了一些进展。德哈特前一日透露,美方要求韩方承担的防卫费并非媒体所报道的50亿美元,暗示美方对韩方分担额作出调整。

另外,韩美商定明年1月在美国举行第六轮谈判,部分观点还指出,双方很可能通过首脑会谈或外长会议等高层对话寻找折中方案。对此,韩国政府官员表示,目前双方通过高层对话解决问题的可能性不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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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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