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2019년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줄을 잇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8일 강원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가 동해시를 방문해 2020나눔캠페인 성금 300만원과 동해시민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고급이불과 생활용품 세트 등 100박스를 행복한 사랑더하기 산타선물로 기탁했다.
동해시청 복지과 직원 일동도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전달해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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