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충북 청주금빛도서관은 종합자료실1에서 '우리 지역 작가 도서와 향토 도서'를 주제로 추천도서코너를 운영한다.
18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우리 고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를 알리고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하고자 기획됐다.

충북지역출판·동네서점살리기협의회가 선정한 '상생충북' 도서 및 청주 지역 작가, 지역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 50종을 선정, 전시 및 대출 중이다.
이 코너는 내년 1월까지 운영되며 이후 금빛도서관 향토 도서서가에 비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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