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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오토모빌,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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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첨단기술 조화
세 트림으로 구성...3945만~4340만원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DS오토모빌이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을 10일 출시했다.

DS 3 크로스백은 올초 선보인 'DS 7 크로스백'에 이어 출시되는 모델로 프랑스 명품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 첨단기술의 조화를 갖췄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DS스토어에서 DS오토모빌 프리미엄 콤팩트 SUV 'DS 3 크로스백' 출시 기념 사진행사가 열리고 있다. DS 3 크로스백은 프랑스 명품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실내와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췄다. DS 3 크로스백은 쏘시크+테크팩(리볼리), 그랜드 시크(리볼리), 그랜드 시크(오페라)로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3945만원, 4242만원, 4340만원이다. 2019.12.10 pangbin@newspim.com

전장 4120mm, 전폭 1770mm의 안정적인 차체비율을 자랑하며 1.5ℓ 블루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EAT8)를 탑재해 최고출력 131마력, 최대토크 31kg·m를 발휘한다. 

입체적인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춘 'DS 매트릭스 LED 비전'부터 펄 스티치가 돋보이는 주간주행등,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는 그릴과 크롬라인의 DS 윙스(DS WINGS)에 이르는 조각적인 선들로 세련된 인상을 만들었다.

실내는 플래그십 SUV DS 7 크로스백에 적용된 고급소재와 노하우를 그대로 반영했다. 센터페시아와 터치형 조작버튼, 에어컨 송풍구에는 DS 엠블럼을 주요 디자인 요소로 활용했다. 

또 푸조시트로엥(PSA)그룹의 플랫폼 'CMP(Common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고밀도 폼시트, 두꺼운 도어, 공기배출부의 위치, 차음 유리 등을 적용했다. 음향기업 포칼(FOCAL)이 DS용으로 개발한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과 세심하게 배치된 12개의 스피커로 뛰어난 몰입감을 제공한다.

DS 3 크로스백은 동급 최고 수준의 15가지 첨단 안전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우선 DS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DS 매트릭스 LED 비전'은 3개의 LED 모듈과 15개의 독립적인 LED 모듈이 주행조건 및 도로상황에 따라 밝기와 각도를 조절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선위치보조(LPA)가 결합된 레벨2 자율주행기술인 DS 드라이브 어시스트, 3세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도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8개의 에어백과 능동형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차선이탈방지보조, 교통 표지판 인식 및 표시 등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 적용해 유로앤캡의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별 다섯개를 획득했다.

모든 트림에 7인치 풀디지털 계기판과 디스플레이,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오토, 스마트폰 무선충전은 물론, 운전석 마사지기능 등을 기본화했다. 그랜드시크 트림에는 헤드업디스플레이(HUD)와 포칼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 18인치 휠을 적용했다.

국내에서는 세 트림으로 출시된다. 판매가격은 ▲쏘시크 테크팩(So Chic+Tech pack) 트림 3945만원 ▲그랜드시크(Grand Chic) 트림 4242만원 ▲오페라 인스퍼레이션이 적용된 그랜드시크 트림은 4340만원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DS 3 크로스백은 엔트리급인 B세그먼트임에도 불구하고 플래그십 모델과 동일한 수준의 고급 소재와 디테일한 마감, 첨단기능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DS 3 크로스백은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이를 위해 가치소비를 하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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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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