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키움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에 도움이 될 중국주식 세미나를 오는 28일 오후 5시 30분부터 키움파이낸스스퀘어 2층에서 90분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중국주식 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정치적 갈등은 언제 해소 될까 △경제분야에는 큰 타격이 없을까 △언제쯤 아시아 경제대국 중국의 증시가 반등할 수 있을까와 같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2020년 상반기 중국주식 투자전략에 대해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강의는 초상증권 박신영 연구원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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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신청은 영웅문 글로벌, 영웅문 S 글로벌 및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goe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