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바이오베터형 세포·조직투과성 골형성 촉진제 연구·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의 시 유리한 입장에서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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