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와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넷째주 화요일에 운영하고 있는 행복더하기 건강체조 '화요일에 만나요'가 노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21일 북평동에 따르면 '화요일에 만나요'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신나는 음악과 함께 컵, 리듬막대 등 도구를 이용한 건강 체조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100여명의 참가한데 이어 올해는 180여명이 참여해 인지능력 향상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용봉 북평동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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