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삼성선물이 해외선물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제공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주식 투자자들의 야간시장 리스크 관리 및 신규 투자처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해외선물의 투자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삼성선물은 지난 11일부터 해외선물 신규고객 이벤트 '해피 윈터(Happy Winter)'를 개시했다.
해외선물의 경우 23시간 거래 가능하며 국내 주식시장 종료 후에도 유럽 및 미국시장의 이슈에 실시간 대응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 지수 뿐 아니라 국제유가, 골드, 미국 국채, 기타 원자재 등 다양한 투자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11월 11일부터 약 4주간 진행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 상장된 해외선물품목 품목 20계약을 거래하면 영화상품권과 케이크 교환권을 제공한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