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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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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 상반기 영업이익 85% 감소...올해 실적 전망 하향조정/지지
日産の中間営業益85%減=販売苦戦、通期予想引き下げ

- 닛산, 영업이익 85% 감소...세계적인 판매부진 영향/아사히
日産、営業益85%減 世界的な販売不振響く 9月中間

- '벚꽃을 보는 모임' 투어, 총리 사무소에서 안내...지역 유권자가 말하다/아사히
桜を見る会ツアー、首相事務所から案内 地元有権者語る

- 야당, 벚꽃을 보는 모임 관련 집중 심의 요구...여당은 응하지 않을 방침/NHK
桜を見る会 野党側 集中審議要求 与党は応じない構え

- 경영자조사, 경감세율에 "중소기업 70%가 수정 요구"/NHK
軽減税率「中小企業の7割が見直し求める」経営者調査

- 닛산, 내년 2월 임시주총...새 이사진 선임/지지
日産、来年2月に臨時総会=新取締役を選任

- 일본정부, 한국의 '오염수' 주장에 대항...부서연대해서 오해확산 방지 위해 정보공유/산케이
韓国の「汚染水」主張に対抗 省庁連携、誤解拡散防止へ情報共有

- 위안부 소송, 13일 오후 첫 변론...일본 정부는 불출석/지지
元慰安婦訴訟で13日午後に初弁論=日本政府は欠席へ

- 한류의 땅에 '폭풍'이 불까...일본 아이돌 분투 중/닛케이
韓流の地に「嵐」は吹くか 日本のアイドル奮闘中

- 금, 3개월래 최저치...美 경기 개선 기대에 1주간 4% 하락/닛케이
金、3カ月ぶり安値圏 米景況感改善 1週間で4%下落

- 밀리 美합참의장 "지소미아, 시한 전에 해결하고 싶다"/요미우리
GSOMIA、米軍トップ「期限切れるまでに解決したい」

- 양자암호 실용화, 美中 선행...일본 추격/닛케이
量子暗号の実用化へ前進 官民で機密保護強化 米中が先行、日本追う

- "불만없는 성과" 하야부사2, 소행성서 13일 출발·지구귀환/산케이
「文句なしの成果」 はやぶさ2、小惑星出発へJAXA会見

- 고노 방위상, '부처 장악력'에 의문...중요안건 미보고 잇따라/아사히
河野防衛相、「省内掌握」に疑問の声 重要案件で未報告相次ぐ

- 여아 살인미수 사건으로 중학생 체포..."죽일 생각이었다"/NHK
青森 女子児童切りつけ事件 逮捕の中学生「殺すつもりだった」

- 19호 태풍 사망자의 15%, '통근·귀가·업무' 등 이동 중 사망/NHK
台風19号で死亡 「仕事中」「通勤・帰宅中」など移動中が15%

- 휠체어 탑승가능한 택시도 승차거부...장애인 단체 조사/아사히
車いすOKのタクシーなのに 乗車拒否、流し2割・予約3割 障害者団体調査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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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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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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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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