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한국어교원 단기 양성 과정을 내년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12일 문화원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경기 안산시에서 유일하게 한국어교원 양성 운영에 관한 국립국어원의 승인을 받은 기관이다.

한국어 교육에 종사하고자 하는 일반인(외국인 포함) 또는 대학생 등이 모집 대상이며, 본 과정 수료 후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을 거쳐 한국어교원 자격(3급)을 취득하게 된다.
'2020년도 제1기 한국어교원 양성 과정' 접수 및 등록 기간은 지난 4일부터 내달 3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누리집 http://hkli.hanyang.ac.kr/ 전화 031-400-4513) 또는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누리집 http://cec.hanyang.ac.kr/ 전화 031-400-5843)으로 문의하면 된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