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지난 4월부터 11월초까지 '건강백세사업 운영지역 4개 읍·면 7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건강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과 협력해 진행되는 한방건강교실 프로그램은 보건소 한방의사(공중보건의)가 참여한다.
특히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혈압·당뇨·콜레스테롤 등 기초검사와 건강상담을 시작으로 침·뜸 한방진료, 지압점 및 혈자리 알아보기 등 다양한 한방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최원규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종합적인 군민들의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가정방문 등 진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노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창녕군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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