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최대호 기자 = 6일 오후 3시 29분쯤 경기 화성시 장안면의 한 공장 신축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나 작업자 5명이 다쳤다.

사고는 공장 1층 6m 높이 천장 내 공조설비 배관 설치 작업 도중 마감재가 무너져 내리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모(45) 씨 등 5명이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중 2명은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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