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건설기업 금성백조가 하반기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건축(견적), 개발사업, 경영지원(인사총무) 부문으로 18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온라인 접수는 건설워커 또는 사람인을 통해 지원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진 면접, 2차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각 전형일정 및 합격자 발표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각 분야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로 직무관련 전공자 및 유관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한다.
금성백조는 1981년 창립한 중견 건설사로 본사는 대전에 소재하고 있으며 현재 주택·건축·토목·부동산개발 등 전국에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