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1월5일 대전예술가의집 1층 누리홀에서 설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을 통해 지역 예술인, 시민, 문화예술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지난 10년 동안의 성과를 조명하고 향후 10년의 변화와 혁신을 모색한다.

기념식은 △식전공연 △축사 △10년 근속 직원 격려 △감사패 증정 △새로운 10년을 위한 비전선포식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한다.
또 재단의 10년 발전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기념전시와 '새로운 10년, 대전문화재단의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설립 10주년 기념세미나도 마련한다. 자세한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정책홍보팀(042-480-1022)으로 해야 한다.
박만우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조명하고 변화와 혁신의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10주년 기념식에 많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