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보석을 만나볼 수 있는 ‘2019 주얼팰리스 보석대축제’가 오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12일간 익산 왕궁면에 위치한 주얼팰리스와 보석테마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15일 밝혔다.
주얼팰리스협의회가 주관하고 전라북도, 익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60여개의 보석 전문 업체들이 선보이는 화려하고 희귀한 보석들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30% 특별할인행사도 진행돼 보석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얼리 우수작품 특별전시, 개인소유의 보석을 원하는 디자인으로 변경할 수 있는 보석 리세팅 , 보석 카페 운영, 보석 가공 시연, 주말 주얼리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국내 최고의 귀금속보석 판매센터인 주얼팰리스는 매년 봄, 가을 2회 보석대축제를 개최해 보석의 도시 익산만의 특색을 보여주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