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화성시는 21, 22일 양일간 동탄 지역 아파트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가졌다.
23일 시에 따르면 기존의 집합교육이 아닌 찾아가는 현장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효과를 높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는 푸른마을 신일해피트리, 모아미래도, 서동탄 우남퍼스트빌, 신동탄 SK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임상호 주택관리공단 부장과 이기남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국장이 강사로 초빙돼 공동주택관리법령의 이해와 아파트 관리사례 등을 교육했다.
이규관 주택과장은 “직장 등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입주자대표회 구성원들에게 관계법령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