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기 간 연동...가족 최대 5명 공유
[서울=뉴스핌] 조정한 기자 = 애플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인 '애플 아케이드'가 19일(현지시간) 서비스를 시작했다.

100여가지 독점 신작 게임을 월 6500에 무제한 플레이 가능하다. 월 결제 구독형 서비스로 유료 게임을 광고나 추가 결제 없이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미리 다운로드 받아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다.
애플은 첫달 무료 체험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애플 아케이드 가입 계정은 가족 공유를 통해 최대 5명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애플 기기 간 전환 및 연동 플레이도 가능하다. 게임 사양에 따라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아이팟 터치 등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재 디즈니, 캡콤, 코나미, 레고, 세가 등 35개 게임 관련 회사가 애플 아케이드에 동참하기로 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는 '웨어 카드 폴(Where Cards Fall)', '레고 브로울(LEGO Brawls), '오션혼2(Oceanhorn2)' 등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한편 구글은 오는 11월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스타디아'를 정식 론칭한다.
giveit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