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추석을 맞아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 홍보 및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역전종합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는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소상공인협회, 소비자 연합회 등에서 참여해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의 정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재 모바일상품권 가맹점은 전통시장을 비롯한 가맹대상 8399개소 중 4900개소가 등록됐고 본격적으로 상품권이 유통되기 시작하면 모바일가맹점은 빠르게 확산될 전망이다.
이날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은 추석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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