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인영 기자 = 청주시가 지난 31일 오후 2시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열리고 있는 청주예술의전당 대회의실에서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과 공동으로 ‘청주 기록×도시 포럼 시리즈 3’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윤미경 충남대 교수와 이경래 한신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도시발전과 더불어 해체돼가는 지역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서는 지역기록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자발적 시민 참여와 활성화 기반이 조성돼야 한다”며 ‘시민 참여형 지역기록화 구축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또 시민활동가 5명이 참여해‘기록×도시에 대한 상상’이란 주제로 지역의 기억을 재생하고, 확대하고, 기록하고, DIY하고, 문화로 나아가는 그들의 생각과 활동들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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