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오는 30일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동해시민 100인 원탁토론회를 갖는다.

28일 시에 따르면 동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강원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이번 토론회는 ’지역 청년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토론회는 강원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명섭 사무처장의 ‘우리의 삶과 지속가능발전’을 시작으로 2개의 발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발제는 동해시의회 이정학 의원의 ‘동해시 청년정책 및 인구에 대하여’와 김시하 동해시 경제관광국장의 ‘동해시 청년정책 현황과 과제’ 등이다.
김용주 환경과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문제에 대한 기성세대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동해시 청년정책의 효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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