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김제시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가 9월 27일부터 10월 6까지 김제시 벽골제 중심에서 펼쳐지는 제21회 지평선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띄우기 위해 제주도 릴레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는 2개팀 5명으로 구성된 지평선축제 홍보단은 여름 휴가철 전국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를 방문해 관광객 등 제주도민에게 마스크펙, 홍보용 연필세트, 리플릿 5만부을 배부하는 등 제21회 지평선축제를 적극 홍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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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평선축제 제주도 홍보 모습[사진=김제시청] |
제주도 방문 지평선축제 홍보 캠페인에는 양해완 지평선축제 제전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장삼이 대의원 등 5명이 2개조로 편성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 김제 지평선축제장으로 오세요’라는 문귀가 쓰여진 어깨 띠를 메고 서귀포 야간 페스티벌, 무병장수의 도시 서귀포 선포 2주년 기념식장, 제주해녀문화축제, 제주도 이중섭 거리, 제주대학 앞, 제주 공항 등에서 제21회 김제 지평선축제 개최를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여 많은 관광객 및 제주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시는 이달 말에는 지평선축제 제전위원 중심으로 서울 새마을 중앙 연수원, 세종합청사, 서울 및 부산 터미널과 역전, 서울 광화문 광장, 전국 시도청 등에서 지평선축제 홍보를 대국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