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익산 사랑장학재단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해 온라인강의 수강권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공고일 이전에 익산시에 주소를 둔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다.

이 수강권으로는 2만여 개의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중등부·고등부 강의를 365일 내내 무제한 수강할 수 있다. 수강권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익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0명에게 지급한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온라인강의 수강권 지원 사업은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의 97%가 만족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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