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뉴스핌

정치 청와대·총리실·감사원

속보

더보기

[프로필]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기사입력 : 2019년08월09일 10:02

최종수정 : 2019년08월09일 10:22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 최기영(64)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를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서울 중앙고를 나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전자공학 석사 학위를,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기영(64)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사진=청와대]

주요 경력으로는 ㈜금성사 중앙연구소 연구원,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석학회원, 뉴럴프로세싱 연구센터 센터장,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등이다.

△서울 중앙고 △서울대 전자공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전자공학 석사 △미국 스탠퍼드대 전기공학 박사 △㈜금성사 중앙연구소 연구원 △국제전기전자공학회 석학회원 △뉴럴프로세싱 연구센터 센터장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no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오세훈 58.1% vs 송영길 34.7%...지지율 격차 큰 이유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과반의 지지를 얻으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 '허니문 효과'에 더해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대승을 거두고 1년여 만에 재도전에 나서는 '현역 시장' 오 후보에 힘을 실어주려는 여론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2022-05-17 06:00
사진
국회 '루나 청문회' 연다...권도형·거래소 대표 증인 추진 [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국회가 테라·루나를 만든 테라폼랩스의 권도형 대표, 가상자산거래소 대표 등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추진한다. 대표적인 한국산 가상화폐 '루나'의 시가총액이 99% 이상 폭락하면서 국내 거래소에서 줄줄이 상장 폐지되며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지만, 정부와 금융당국이 관련법이 없다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자 국회가 직접 나선 것이다.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법상 규정된 청문회 개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최근의 문제가 된 루나의 권도형 대표를 포함해 관련 거래소 관계자를 국회에 모셔 사태의 원인, 투자자 보호대책에 대해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2-05-17 13:07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