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머니! MONEY 특강을 실시한다.

여름방학 머니! MONEY 특강은 8일, 12일, 13일, 3일간 ‘NH농협은행 경남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초등학생(전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일 은행원이 되어 은행금고, 금융기기 체험, 통장을 개설하는 등의 금융업무를 체험하고, 저학년은 ‘우리가족 저금통 만들기’를, 고학년은 ‘용돈 굴리기 보드게임’을 통해 돈의 소중함을 배우게 된다.
김한술 본부장은 “여름방학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여름방학 머니! MONEY 특강에 참여해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금융교육에 앞장서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2012년부터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하며 학생들과 소외계층 등에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등 2016년부터 3년연속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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