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고성군은 7일부터 12일까지 2019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사업은 고용위기지역내 공공일자리를 창출해 실직세대 및 취업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인원은 희망근로지원사업분야 56개 사업에 271명, 공공공근로사업분야 4개 사업 83명,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분야에 1개 사업 16명 총 370명이다.
근무기간은 9월부터 12월까지다. 근로조건은 주 30시간(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이고 시급 8350원과 간식비 5000원이 지급되며 근무기간에 따라 유급주휴일 및 연차유급휴가도 부여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2015년 이후에 실직한 자로 기준중위소득 75%(2인 가구 218만원)이하의 본인 또는 실직자의 배우자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2인 가구 188만9000원)이하 및 재산 2억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참여희망자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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