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코스피가 5일 장중 1950선이 붕괴됐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8.24포인트(2.41%) 하락한 1949.89를 나타냈다.

앞서 지수는 전장보다 12.20포인트(0.61%) 내린 1985.93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외국인과 개인이 매물을 출회하면서 결국 장중 1950선을 내줬다.
현재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092억원, 2485억원 팔고 있으며, 기관은 4422억원 순매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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