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한국거래소는 1일 이엘케이에 대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이엘케이는 오늘 '최대주주 변경' 사실을 공시했으며, 이는 '관리종목 또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의 경영권 변동사실' 사유에 해당한다"며 "이와 관련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38조 제2항 제5호 사목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33조 제11항 제6호의 규정에 의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된다"고 했다.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