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기를 활성화할 수 있는 독특하고 차별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SAM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지자체 최초로 ‘일거리 발굴센터’를 7월부터 설치운영하면서 지역자원을 이용한 톡톡 튀는 새로운 ‘일거리’를 찾고 있다.

이번 일거리 발굴 아이디어 공모는 삼척시민 및 삼척시 소재 학교, 기업체 근무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제안은 9월 10일까지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위원회에서 사업화 가능성, 파급효과, 창의성, 경제성 등을 검토해 오는 9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 중 창업이나 창직을 희망할 경우 각종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지원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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