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밀양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로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토목 인허가 설계 용역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건축사, 토목 관련 용역사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건축법, 산지관리법, 농지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최근 개정된 인허가 관련 법령과 설계 시 주의․당부사항,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밀양시청 인허가담당 공무원은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할 것을, 건축사는 관계법령을 위반하지 아니하며 청렴도시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일호 시장은 "인허가 설계 용역사와 관련 공무원이 합심하여 다른지역과 차별화 된 건축물을 지어 아름다운 밀양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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