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뉴딜사업·수원역 동부역세권 사업 알리는 역할
[수원=뉴스핌] 정은아 기자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8일부터 19일까지 ‘매산동 도시재생 서포터즈그룹’을 모집한다.
12일 재단에 따르면 이른바 ‘M.S.G(Maesandong Supporters Group)’로 불리는 매산동 도시재생 서포터즈그룹은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수원역 동부역세권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을 알리는 소식지·백서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 |
| 수원시청 전경 |
서포터즈는 기획회의(월 1회)에 참여하고, 직접 만든 콘텐츠를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7~11월이다.
매산동이 생활권에 속하거나 매산동도시재생뉴딜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http://www.sscf2016.or.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지원하거나 온라인 폼을 활용해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은 도시재생서포터즈와 함께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추진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매산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수원역 동쪽 팔달구 매산로 1가 105번지 일원 19만 7800㎡에서 진행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2018년부터 5년 동안 250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매산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1-231-3333)로 문의하면 된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