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영월군 남면 창원리 280-2 야산에서 9일 오후 6시 39분쯤 산불이 발생해 0.5ha를 태우고 오후 8시 7분쯤에 큰불을 잡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다 .

소방당국은 산불이 발생하자 소방헬기와 산림청헬기 2대와 인력 90명 투입돼 진화작업을 벌였다. 현재 소방당국은 "산세가 험한 관계로 완전진화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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