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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강경준, 두 아이 부모된다…"올해 안에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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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강경준·장신영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강경준과 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1일 "장신영이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라며 "올해 안에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경준, 장신영 부부 [사진=SBS]

장신영은 지난 2009년 이혼한 후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강경준과 동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25일 5년 열애 끝에 정식 부부가 됐고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일상은 과거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강경준이 장신영의 아들과 진짜 가족이 돼가는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장신영은 최근 드라마 '바벨'에 출연했으며, 강경준은 '시골경찰'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해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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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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