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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급 승진‧전보: 58명

▲안전정책과 곽병수 ▲민생사법경찰과 김영봉 ▲과학산업과 서현탁 ▲에너지산업과 이용도 ▲운영지원과 윤인구 ▲공동체정책과 이성희 ▲미세먼지대응과 신소연 ▲맑은물정책과 오석민 ▲공공교통정책과 김선옥, 이용주, 오창근 ▲버스정책과 정혜영, 임은정 ▲운송주차과 김경수 ▲건설도로과 김희천 ▲트램건설과 곽주헌 ▲도시정책과 이창복 ▲도시재생과 오경진 ▲도시경관과 김지영 ▲감사위원회 장지훈 ▲상수도사업본부 박순영 ▲건설관리본부 박기홍 ▲여성가족원 유진숙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류수영, 이지은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최경미 ▲차량등록사업소 박근옥 ▲하천관리사업소 허관 ▲동구전출 강애경, 김완수, 민정미, 이규한, 이성재, 오창진, 김재욱 ▲중구전출 강연성, 강봉임 ▲서구전출 강혜원, 곽영미, 박정규, 이은복, 허춘향, 박예은, 이정배 ▲유성구전출 유지창, 이재호, 성열관, 오원명, 윤호상 ▲대덕구전출 강태희, 김유식, 박예성, 송재명, 송혜진, 이승숙, 서성원, 이상진, 황영선

◇7급 승진‧전보: 24명
▲재난관리과 강한규 ▲보건환경연구원 홍성철 ▲상수도사업본부 박건형, 유은영 ▲여성가족원 설정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지세현 ▲동구전출 배지안, 이수아, 전민영, 김상우, 박병필 ▲중구전출 김하나, 이준태, 한승연 ▲서구전출 한상훈, 유호성, 송다혜 ▲유성구전출 윤나리, 김한빛, 박지홍, 원정연 ▲대덕구전출 김용원, 이환희, 김영후

◇8급 승진: 1명
▲동구전출 원동민

◇신규: 58명
▲대변인 여인재 ▲인사혁신담당관 이제희 ▲성인지정책담당관 허민영 ▲국제협력담당관 강신혜 ▲재난관리과 노현수 ▲일자리노동경제과 손정희 ▲자치분권과 김서라 ▲시민봉사과 이연규 ▲공동체정책과 윤다영 ▲청년정책과 이루리 ▲가족돌봄과 정은비 ▲체육진흥과 한경훈 ▲관광마케팅과 김용정 ▲복지정책과 안유빈 ▲노인복지과 조성필 ▲장애인복지과 유철웅 ▲기후환경정책과 류혜진 ▲자원순환과 조성수 ▲트램정책과 김진경 ▲트램건설과 최동의 ▲주택정책과 김민영, 나준호 ▲토지정책과 박정희 ▲인재개발원 김준홍 ▲보건환경연구원 이지은 ▲농업기술센터 박준태, 오현석 ▲상수도사업본부 강희경, 김정민, 박한영, 김준, 이제인, 천기범, 박진아, 임인섭, 장호용, 임희진 ▲건설관리본부 남혜지, 권순준, 김진현, 백나래, 손제욱, 홍종우 ▲시립미술관 정찬영 ▲한밭도서관 박형준 ▲여성가족원 정현철, 황가현 ▲공원관리사업소 정윤순, 신관섭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이석원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박세희 ▲차량등록사업소 정동수, 박지수, 김태미, 이예솔, 허진 ▲하천관리사업소 이제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박세은

◇전보‧조직개편: 376명
▲대변인 이상근, 정재봉, 서성호 ▲인사혁신담당관 서인창 ▲정책기획관 박주아, 조은숙, 김남경, 신용준 ▲성인지정책담당관 정현정 ▲예산담당관 조인구, 서유정, 조정만 ▲국제협력담당관 강대규, 허준 ▲정보화담당관 권종만, 이정해, 정수진, 류연희, 김기순 ▲스마트시티담당관 성지영 ▲안전정책과 조애리, 양승주 ▲재난관리과 유충무, 허미경, 안동순, 최금림, 이성현 ▲비상대비과 김미중, 이성우 ▲민생사법경찰과 임종균, 김경태 ▲일자리노동경제과 박난숙, 유은진, 이은숙 ▲기업창업지원과 진미숙, 이승윤, 이종표 ▲투자유치과 김지연, 임경미, 전원학, 김구형, 오동석 ▲농생명정책과 한택곤, 김상엽, 박주홍, 박선주 ▲과학산업과 이하준, 이웅렬, 황주상, 김영식 ▲자치분권과 송일남, 박승규, 한유정 ▲운영지원과 이미은, 김인종, 이동훈 ▲시민봉사과 김선희, 이순옥, 유영미, 신숙영 ▲세정과 강병윤, 김도연, 송연조, 유재성, 김미경 ▲회계과 권경일, 윤덕재, 이은경, 최윤영, 진성옥, 이현선, 김종회, 손종현, 최인근, 이성종 ▲공동체정책과 김인옥, 김양수 ▲사회적경제과 김미경, 황상일 ▲청년정책과 고봉성 ▲교육청소년과 허인숙, 김은경, 안영숙, 이영란, 신선미, 박상규, 송종용, 홍아름, 김은일, 박경하 ▲가족돌봄과 김진이, 박미란, 심창헌, 이애희, 전명숙, 심은우, 여운천, 이현숙, 조아라, 노현정, 유재오, 최현숙, 정용길, 박정매, 이홍매 ▲문화예술정책과 장영수 ▲체육진흥과 김성우, 이명훈, 이현우, 신기훈 ▲문화유산과 유숙영, 길월석, 이규호 ▲관광마케팅과 박찬진, 주현성 ▲문화콘텐츠과 고정란, 홍성환, 양제식 ▲복지정책과 신애란, 이경숙 ▲노인복지과 조지영, 이진민, 김광우 ▲장애인복지과 최영미, 박미순, 전부자 ▲보건정책과 서경식, 최은영, 지소아, 권선아, 김희정, 박민아 ▲미세먼지대응과 최봉석 ▲공원녹지과 윤선혜, 금현아, 임의묵 ▲자원순환과 윤충식, 남경임 ▲생태하천과 장재덕, 이미숙 ▲공공교통정책과 오은덕, 윤석영, 정민수, 이종석, 이중섭, 이현수, 임정혁, 최종태 ▲버스정책과 박숙희, 김은아, 김재광 ▲운송주차과 이원구, 안상열, 길윤호, 김태훈 ▲건설도로과 권정희, 유지훈, 고영복, 정승용, 박지광 ▲트램정책과 김봉환, 김은경, 조지현, 박영숙, 조정희, 김혜진, 김동미, 송선미 ▲트램건설과 신예섭, 이한순, 오승택, 서창욱, 이재철, 김성구, 송선아, 이명임 ▲도시광역교통과 김기필, 박정민, 길훈, 박혜음, 백장현, 김재준, 염동걸, 오제훈, 조성구, 성낙구 ▲도시정책과 송기선 ▲도시재생과 한현숙, 박지영, 송창현, 이기승, 유도현 ▲도시정비과 이학로, 손동민 ▲주택정책과 안연숙, 정대수, 고재섭, 김태섭, 이병학, 최은영, 안병철, 이규승 ▲도시경관과 김문선 ▲토지정책과 김기만, 최국환, 함준석 ▲의회사무처 김자환, 김준환, 박지희, 심인보, 유성종, 김천애 ▲감사위원회 조미숙, 이지은, 구본숙, 이병일, 이승환, 정치호 ▲인재개발원 이미화, 최영호, 서재식, 이효열, 이용성, 이영원 ▲보건환경연구원 권미영, 김윤정, 김가람, 김영진, 문서연, 박영선, 이위종 ▲농업기술센터 박형래 ▲상수도사업본부 김진희, 이낙중, 이민철, 조경순, 이흥규, 김준호, 이건우, 최보람, 최태현, 윤영주, 박찬규, 백관호, 김병갑, 장진석, 박정근, 여중현, 윤태용, 임동대, 최영현, 송주영, 송대훈, 조보현, 김기선, 김현식, 최형재, 신엄지, 권이중, 유향목, 최수용, 강병창, 류한라 ▲건설관리본부 유영순, 조철연, 김용수, 김윤정, 정용남, 이서영, 김선숙, 김용석, 임택수, 장순, 김형배, 서경식, 염경호, 주진영, 성선용, 홍광의, 김영준, 민선홍, 이동수, 박범태 ▲시립미술관 박재철, 이정은 ▲한밭도서관 정민호, 이영희, 한미영, 김향란 ▲여성가족원 윤준호, 이왕우, 신서영, 곽현정, 김태겸, 이소영, 한미영, 김영필, 민순기 ▲공원관리사업소 도병희, 이흠대, 박우진, 이웅열, 김성엽 ▲중앙협력본부 서울사무소 김명옥, 백혜성, 이웅태, 조미원, 김경익 ▲중앙협력본부 세종사무소 이민호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이성훈, 강경희, 홍치윤, 박영민, 명제석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임정운, 김명현 ▲차량등록사업소 최영규, 류혜영, 김회경, 박병원, 한명희, 김윤지, 박지협 ▲대전예술의전당 민규옥, 조운철, 이경민, 이풍우 ▲하천관리사업소 김희용 ▲한밭수목원 박순희, 박성언, 이재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김은희 ▲대전시립박물관 김시원, 조종희 ▲동구전출 김혜영, 김영권, 이지수, 정예일, 장용석 ▲중구전출 김선영, 박희영, 최병관, 민지홍, 손지우, 장성민, 오지영, 고동현 ▲서구전출 송지선, 김순영, 박미정, 변민정, 유연지, 유지흔, 이어진, 강우리, 로찬권, 김수라, 김하늘, 조용경 ▲유성구전출 송진영, 이남순, 전현선, 고명희, 명순주, 김재형 ▲대덕구전출 김준영, 여지현, 하민호, 안충현, 유지현, 최혜원, 한현숙, 길승재 ▲하천관리사업소(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파견) 신경숙 ▲충청지방통계청전출 윤종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전출 정영석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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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친 이정후 타율 0.328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 히트를 쳐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선두 자리를 맹추격했다.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로 활약했다. 시즌 25번째 멀티 히트를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328로 끌어올렸다. 반면 타격 1위인 마이애미의 오토 로페스는 이날 4타수 1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0.334로 하락했다. 메이저리그 전체 타격 2위인 이정후는 로페스를 6리 차 턱밑까지 추격했다. 이정후는 1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삼진으로 물러났다.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바깥쪽 슬라이더를 잘 골라내 최초 볼 판정을 받았으나 마이애미 포수의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결과 스트라이크 존에 걸친 것으로 번복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06.20 psoq1337@newspim.com 3회초 2사 1루에서는 좌완 존 킹의 싱커를 받아쳐 깔끔한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출루 직후에는 곧바로 2루를 훔쳐 시즌 4번째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하이라이트는 세 번째 타석이었다. 라파엘 데버스의 솔로 홈런으로 2-2 동점이 된 6회초 이정후는 마이애미 우완 강속구 투수 마이클 피터슨의 5구째 시속 157.4㎞짜리 패스트볼을 밀어 쳤다. 타구 속도 167㎞로 102m를 날아간 공은 우측 펜스 하단에 박히는 시즌 16호 2루타가 됐다. 이정후는 후속 케이시 슈미트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3-2 역전 득점까지 올렸다. 팀이 3-4로 재역전당한 8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마지막 타석에서는 2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1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3-4로 재역전패했다. 3연승을 마감한 샌프란시스코는 시즌 전적 31승 4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에 머물렀다. 2연승을 달린 마이애미는 38승 38패로 5할 승률을 맞추며 동부지구 4위를 지켰다. psoq1337@newspim.com 2026-06-20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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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국회에서 증언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로 판단됐고, 대북 지원 사업 관련 직권남용 등 혐의는 공소기각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20일 이 전 부지사에 대한 국민참여재판 선고 공판에서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무죄를 선고했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와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를 기각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뉴스핌DB] 이 전 부지사는 2024년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수원지검 검사실에서 진술 조작을 위한 '연어 술파티'가 있었다는 취지로 증언한 혐의를 받았다. 이번 재판에서 해당 증언이 허위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배심원단 7명은 전날 오후 6시부터 9시간30분가량 평의를 진행했다. 위증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4명, 무죄 3명으로 의견이 갈렸다. 재판부는 검사실에 있었던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서로 부합하는 반면, 이 전 부지사의 진술은 일관성과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보고 유죄 판단을 내렸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관련된 이른바 '쪼개기 후원' 공모 의혹은 무죄로 결론났다. 배심원단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정도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데 만장일치 의견을 냈고, 재판부도 이를 받아들였다. 대북 묘목·밀가루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등 혐의에서는 재판부가 직권으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 배심원단은 공소권 남용 여부에 대해 다수 의견으로 부정적인 판단을 냈지만, 재판부는 관련 사건의 기소 과정을 문제 삼았다. 재판부는 신명섭 전 경기도 평화협력국장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이 신 전 국장을 기소할 당시 이 전 부지사와의 공범 관계를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았는데도 공소장에 공모 관계를 적었다고 봤다. 이어 "이 전 부지사가 정식으로 기소되기 전 타인의 재판에서 먼저 유죄 취지 판단을 받게 한 것은 방어권 보장 원칙에 어긋나는 공소권 남용"이라고 판단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선고 직후 항소 방침을 드러냈다. 변호인단은 국회 청문회에서 장시간 이어진 증언 가운데 술 반입과 관련한 짧은 부분만 떼어내 기소한 것은 무리한 처분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 전 부지사가 본인의 기억에 근거해 증언한 만큼 고의적인 위증으로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직권남용 등 혐의에 대해서도 항소심에서 다시 판단을 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이 실체적 쟁점에서는 무죄 취지로 판단했는데 재판부가 절차적 이유로 공소기각을 선고했다"며 "항소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번 국민참여재판은 지난 8일부터 주말을 제외하고 열흘 동안 진행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는 이례적으로 긴 심리 끝에 선고가 내려졌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위증과 직권남용 등 혐의에 징역 2년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는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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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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