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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美举行防长会谈 单设韩籍司令行使作战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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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国防部长官郑景斗和美国国防部代理部长沙纳汉3日在首尔举行会谈,决定另任命韩军大将为行使战时作战指挥权的未来联合军司令。

韩国国防部长官郑景斗(右)和美国国防部代理部长沙纳汉在会谈上发言。【图片=NEWSPIM】

据韩联社报道,双方3日在首尔举行会谈,会后发表联合新闻稿。新闻稿指出,双方商定将韩美联合军司令部总部迁至驻韩美军平泽基地“汉弗莱营”。

两国防长批准了联合参谋本部和驻韩美军司令部向两国国防部提出的上述方案,即韩美未来联合军司令不由韩国联合参谋议长兼任,而是另外任命一名韩军四星大将为司令。此前两国商量由联参议长或地上作战司令兼任未来联合军司令的方案,但最近商定另设司令行使作战权。

另外,两国防长还商定将目前位于龙山基地的联合司令部总部迁至“汉弗莱营”。去年开始双方考虑将司令部迁至国防部,但驻韩美军兼韩美联军司令罗伯特•艾伯拉姆斯就任后风向大变,最终选定平泽基地。韩国国防部表示,韩美一致认为该措施有利于提升联合司令部的作战效率和联合防卫态势。

双方商定,在联合司令部总部迁往平泽基地的过程中,为保障联合司令部的应对态势和韩国政府推进的龙山公园建设项目顺利进行而保持紧密合作。迁址相关的具体事务将由韩美联合实务团负责落实。

对于下半年进行的韩美联合军演,两国防长商定为联演实施方案继续保持沟通与合作。韩美防长就今年8月韩国将领指挥的“19-2同盟”韩美联合指挥所演习(CPX)进行了协商。替代“乙支自由卫士”联演的该演习将对韩军收回战时作战指挥权所需的“初始作战能力”(IOC)进行检验和评估。国防部介绍,两国防长认为作战权移交工作取得相当进展,对今年下半年未来联合军司令部的初始作战能力检验工作充满期待。

国防部表示,韩美防长各自评价近来韩半岛安全形势,并重申为实现完全无核化与永久和平付出外交努力。双方对近来朝鲜发射近程导弹表示忧虑,并决定进一步密切协作,如共享包括朝鲜核导在内的各领域情报。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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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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