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과 경기도내 고시원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진경찰서는 A(29)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6시53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한 고시원에서 30만원 상당의 의류 2점을 훔쳤다.
A 씨는 같은 수법으로 지난달 8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부산 일대 고시원에서 5회 걸쳐 총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를 분석하고 고시원 일대를 탐문 수사하던 중 A 씨를 범인으로 특정해 검거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