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금액은 대출원금 344억원, 이자 1억1140만원으로 총 345억1140만원이다. 자기자본의 83.7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지난 24일 웅진에너지의 회생절차 개시신청으로 해당 대출금의 여신거래기본약관에 의거해 즉시 기한이익 상실로 상환의무가 발생했다"며 "회생절차개시 및 관련 계획에 따라 연체사실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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