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차바이오텍은 22일 주가 급락과 관련, 회사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해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악재가 전혀 없다"고 발표했다.
오후 2시 25분 현재 차바이오텍 주가는 6.87% 급락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지난 20일 공시한 자회사 차헬스케어의 싱가포르메디컬그룹(SMG) 지분 24.13% 취득은 현지 사정으로 대금지급이 지연됐다"면서 "주식 매매대금은 오는 24일 차질 없이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상증자와 관련한 풍문 역시 일축했다.
차바이오텍은 "CMG제약의 유상증자에 이어 차바이오텍이 유상증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는 "차바이오텍은 현재 실적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또한 차질없이 순항중"이라며 "주가에 영향을 줄 악재가 전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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