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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5.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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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일정

5월 20일(월)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기관투자자 주주활동 활성화 공청회(14시)

금융감독원, 사업보고서 제출회사 대상 '심사·감리제도 설명회 개최(배포시)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규제준수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여주는 신기술 탐색의 장(場)이 펼쳐집니다(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좋은 보험약관 만들기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정오)

 

5월 21일(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인슈어테크 활용현황(정오)

한국은행, 2019년 4월 생산자물가지수(06시)

한국은행, 생산자 및 수출입 물가의 2015년 기준년 개편 결과(06시)

 

5월 22일(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청년 전월세 지원 프로그램 출시 협약식(10시)

금융위원회, 청년 전월세 지원 프로그램 출시 협약식(10시)

금융위원회,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 및 감리 결과 조치(14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AI가 여는 미래금융의 세계' 캠퍼스 특강 참석- 서울대학교(14시)

금융감독원, 회사의 사업보고서 등에 대한 조사 및 감리 결과 조치(14시)

한국은행, 2019년 1/4분기 중 가계신용(잠정)(정오)

 

5월 23일(목)

최종구 금융위원장,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개막식(10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차괸회의(10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핀테크 기업 투자데이(13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네트워킹 리셉션(18시 30분)

금융위,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개막식(10시)

금융감독원, 최근 3년간 감리보고서 정정현황 분석 및 시사점(06시)

금융감독원,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개막식(배포시)

금융감독원, 2018년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동향 및 재무현황(정오)

한국은행, 2019년 1분기중 거주자의 국내/해외 사용 실적(정오)

한국은행, 2019년 3월말 국제투자대조표(잠정)(정오)

 

5월 24일(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6시 30분)

금융감독원, 자산운용업계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09시 30분)

한국은행, 2018년 중 결제통화별 수출입(06시)

한국은행, 2019년 4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정오)

 

 

rpl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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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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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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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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